2009년 7월 27일 월요일

외할머니 댁에 갔다 온 일

외할머니 대에 갔다 왔다.
거기서 놀고 먹고 자고 놀았다.
그리고 뭐 특별한 일은 없었다.
그런데 특별한 일은 아니지만
우리집에 장난감이 두 상자 있었는데
한 상자 가지고 가셨다.
나는 내 장난감이 다 얫날 것이면 좋겠다.

댓글 2개:

  1. 진호가 좋아하는 장난감 중 일부를 준 것이란다.

    가서 즐거웠지? 맛난 중국음식도 먹고... 물론 너는 다 토하고 말았지만 말이야.



    맛나다고 너무 급히 먹으면 그렇게 된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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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잉잉~ 그걸 블로그에 왜 올려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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