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7월 25일 토요일

친할머니 댁에 갔다 온 일

할머니 댁에 갔다 왔다.
할머니 댁에서 삶은 고구마 먹고 삼개탕도 먹었다.
탤레비전 보며 우리 가족이 산 복숭아도 먹었다.
아빠는 좀 늦게오시고 삼촌이랑 술 드셨다.
나는 가족이랑 친에져야 겠다.

댓글 2개:

  1. 아빠도 마찬가지란다.



    할머니댁에 자주 못가서 항상 아쉽지? 가면 TV만 보질 말구 할머니랑 삼촌이랑 이야기도 많이 나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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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내에-. 그런데 할머니댁 TV가고급이어서 눈을 못 떼겠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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