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7월 24일 금요일

개구쟁이 일기

루투비히는 개구쟁이에다 말썽꾸러기 였지만, 마리 누나가 낳은 딸인 미미를 보고는 이제 개구쟁이가 되지 안고 평범한 사람이 되었다.느낀점: 나도 우리 집안 장손이자 장난 많이 쳤는데 이제 그러지 말아야 겠다고 느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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